짜증나서 글올려봅니다.

콜콜콜
14-11-18 00:00 2,264 4

본문

제가 2010년부터 친구랑 동업으로 사무실 개업했는데
시간이 금방가네요~~~
요즘에 애들 관리하는게 정말힘든거 같아요ㅜ
제가 처음시작할때만 해도 애들이 실수하거나 잘못한게 있으면
꾸짓거나 벌금을 거두거나해서 운영을 했었는데
요즘엔 상전이 따로 없어요ㅜ
무슨 사장님들을 모시고 다니는 기사도 아니고 요즘에 개념없는 애들도
마니있고 애들이 그만두면 다른데 갈데가 마니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함부로 막하는 애들도 있고 정말 요즘같은 생각에는 이장사
정말 계속해야되는지 잘모르겠네요ㅜ
[이 게시물은 정빠닷컴님에 의해 2014-11-28 15:02:00 간부님들 정보공유 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4

나만믿어님의 댓글

나만믿어 작성일

남에일 같지가 않아서 저도 우울하네요ㅜ

콜콜콜님의 댓글

콜콜콜 작성일

아진짜 한번은 일마들이 단체로 안나와서 노조를 결성 파업한듯 보여졌으나.. 회식으로 마무리 --;;

군밤님의 댓글

군밤 작성일

그래도 그나마 남자애들이 쉽답니다...

여자애들은 골 뽀사짐..

봉수님의 댓글

봉수 작성일

중간 역활이 잘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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