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리버
16-06-13 21:14 1,9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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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작한 지 한 달 됐고요, 주말에만 일하는데 초이스는 평균 이상 되는 거 같아요.

물론 기간이 길지 않아서 임상이 많은 편이 아니라 제가 어느 수준에 위치하는지는 정확히 감은 안 오는 상태고요.

음.. 제가 수줍음을 좀 타거든요. 콜 받아서 노래방에서 주로 일하는데 노래 손님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노래도 좀 부르고 춤도 신나게 춰야 하는데 몸과 마음이 말을 안 듣네요.

대화로(특히 일대일로) 풀리는 손님은 곧잘 재밌게 하거든요.

그래서 제 질문은..

1)보도방 말고 업소에 상주하면서 일하면 상대적으로 노래하고 춤추는 걸 좀 덜하는지요?
2)간혹 손님들이 특히 업소 아가씨들이 짖꿎게 군다던데 대개 어떤 식인지요?
3)아니면 부끄럼 타는 성격은 그냥 노답인 건가요?

[이 게시물은 선수나라님에 의해 2017-08-04 04:12:26 큐엔에이임시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2

김아무개님의 댓글

김아무개 작성일

부끄럼도 얼굴 존잘이면 다 카바되요
얼굴 존잘이면 똥을싸도 좋다고 질질싸용

일단잡숴바님의 댓글

일단잡숴바 작성일

1. 케바케
2. 안알랴쥼
3. 하다보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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