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게 있습니다

쿨가이22
16-07-17 17:43 2,164 2

본문

예전에 일 그만 두고 잠시 일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매달 하루는 손님을 꼭 데려와야 하는 날이 있었어요
안 데려오면 30만원 정도를 테이블비로 사장한테 지급을 해야 했구요

요즘도 이런 제도가 남아 있나요?

그리고

부산 울산 창원 중에서 40대 남자가 일할 만한 곳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 춤 출 줄 알아야 되겠죠? 지루박 같은 거... 나이가 있어서

고정손님보다 유동손님 많으면 좋겠구요

다른 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도 이일 하려는 거 나름 절박한 심정에서 하는 거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일하면서 건강 꼭 챙기시길

[이 게시물은 선수나라님에 의해 2017-08-04 04:12:26 큐엔에이임시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2

불꽃남자님의 댓글

불꽃남자 작성일

헐 30만원이요? 옛날엔 그랬나보네요 요즘은 그런데 없을텐데. 그리고 지루박이라니 캬바레서 일하시게요??? 아빠방에 40대 형님들 계신데 경남지역은 잘 몰라서 이부분은 답변 못드리겠네요 ㅠㅠ

일단잡숴바님의 댓글

일단잡숴바 작성일

옛날에 하셨나본데 테이블비 지금은 그런거 없어요  제가 가본 곳중에서는 그랬음

40대이상이시면 아빠방 쪽으로 가셔야 할텐데 아빠방이라고 아저씨들 드글드글있는데가 아니거든요
30대 잘생긴 사람도 꽤있고 20대 어린애들도 소수있고 40대시면 딱히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지금 할려는 사람은 넘쳐요 잘생기고 파릇파릇한 어린애들 틈바구니에서 경쟁력은 거의 없어 보이십니다.

저는 가장 이해가 안되는 분들중 하나가 절박해서 이쪽 기웃거리는 분들인데
머 마지못해 하는 것처럼  1~2년만 고생해서 돈벌어가자 이 마인드인데
.....그냥 여긴 외모 좀 되는 애들만 벌어가는 구조라 보심되요 그외 사이즈 안나오는 사람들은
그냥 병풍행세하거나  월 푼돈만지는 사람들 뿐이에요

절박하시면 여기를 올게 아니라 다른 곳을 알아보셔야죠
절박하다고 돈벌어가는 곳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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