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빠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루비콘
16-11-21 17:29 2,6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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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스트 일을 해보려고 친구 가게에 어제 출근을 했는데 제가 예상한것과는 달리 콜을 받으면 승합차에 몸을 싣고 보도처럼일을 하는 곳이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일하고자 함이 아니라 가게에 종속되어있는 정빠에서 일하기 원했거든요. 실장님은 제가 마음에 드신다면서 매일 꼭 나와주라고 부탁하시지만 저는 불편한감을 많이 느껴 남보도(?)는 안할생각입니다. 제 키는 188  나이는 28살이고 남성적인 면과 호감적인 외모라고들 평을 듣는편이고 회사에서 인사쪽에서 일을 했어서 대화하고 소통하는데는 문제없습니다. 되도록. 부산진구,사상구,남포동,연제구 쪽 정빠에서 일을 해보고싶은데 혹시 구인하시는 사장님,실장님께서 이 글을 읽어주시면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선수나라님에 의해 2017-08-04 04:12:26 큐엔에이임시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1

개진상님의 댓글

개진상 작성일

정빠는 서울에 벤자민 미술관 산
전국에 통틀어 3개만잇는걸로 알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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