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후회되네요ㅜ

재민
14-11-26 11:14 1,770 1

본문

손님이 노래잘하는 선수를 원한다고 해서
제가 또 노래는 좀 자신이 있어서 방에들어가게 되엇는데
두명이서 온 손님이었는데 파트너가 그리유명하지는 않지만,
30대후반정도 되는 여자탈렌트 이더라구요ㅎ
제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연예인을 가까이서 본적은 처음이라
엄청 신기 하더라구요ㅎ
그러다가 마무리할때 맘에든다면서 같이나가서
술한잔 더하자고 하더라구요~~
지명손님이 기다리고 있는터라 아쉽지만 거절했네요ㅜ
그리고 연락처도 못받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괜히 거절했나 하고 후회가되네요~~
저도 약간 맘에 들었거든요ㅋㅋㅋㅋㅋ
[이 게시물은 정빠닷컴님에 의해 2014-11-28 15:03:30 나오늘꽁이다 - 선수들의 생생한 오늘 하루!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1

쫑미니님의 댓글

쫑미니 작성일

제가보기엔 그렇게 한번 팅겨주면 다음에 또 찾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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