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호빠를 해보고 싶은 31살 남자 입니다.

그냥가자
16-11-29 02:05 1,2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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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빨도 좀까고 예전에 웨이터일을 2년정도 했었어요
원래 영업쪽이랑 장사쪽도 해서 말은 잘해요. 키는 179에 몸무게 70이구요
클럽이나 가도 여자들은 중상이라고 애기를 하더라구요 친구들도 배우 같다 좀 생겼다 그러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한번씩 편의점 알바 하거나 했을때 여자들이 오면 집에 들러서 술한잔 하자 이런애기도 듣고요
대리운전 할때도 적극적으로 좋다는 여자들도 있구요 길거리 헌팅도 좀 하는 편이라 그런 이빨은 잘해요 나름 여자들한테도 매력있다는 애기 많이 들었구요 그런데 막상 호빠를 갈려니 제가 초이스가 될까는 생각도 들구요... 거기 분들은 다들 아이돌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하고 싶어서 글 한번 남겨 봅니다. 호빠일 산이면 좋겠지만 지방쪽도 가능하구요 외국쪽도 가능합니다. 제가 경호팀장일도 좀 해서 몸에 잔근육도 좋고 옷 빨도 잘 받아요 세미정장이나 일반 정장이 잘 어울려요 나이때문이라면ㅜㅜ 아빠방이라도 하고 싶네요 필요하신 사장님들은 제 사진도 보내 드릴게요 아님 직접 만나서 면접보고 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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